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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클래식소리의 요소에 관하여 ( 높이, 세기, 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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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요소에 관하여 ( 높이, 세기, 맵시 )

음악은 음을 재료로 사용하여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작업이다. 예술 분야 중 회화, 건축 등 미술에 관련된 분야는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공간 예술이지만 음악은 시간의 진행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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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음을 재료로 사용하여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작업이다.

예술 분야 중 회화, 건축 등 미술에 관련된 분야는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공간 예술이지만

음악은 시간의 진행을 통하여 

음으로 표현하는 예술이기 때문에 시간 예술이라 칭한다.

 

시간을 사용하는 시간예술(Zeitkunst), 공간을 사용하는 공간예술(Raumkunst)

 

오늘은 본문을 통해

음악의 기본 재료인 음,

다른 말로 소리에 대한 구성요소와

각 요소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음을 형성하는 요소를 알기 전에,

우선 소리에 대한 정의를 알아야 한다.

소리란, 어떤 물질이 진동을 만들면,

그 진동이 다른 물질을 통해 퍼져 나가는 현상이다.

진동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물질은 공기이다.

즉 악기를 연주한다는 것은

악기를 통해 진동을 만들어내고, 그 진동이

공기를 통해 우리의 귀로 전달되는 과정을 진행한다.

소리를 발생시키는 진동, 음파(Sound Wave)의 전달로

우리는 세상의 모든 음을 듣는 것이다.

 

여기서 음을 구별 짓는 모든 요소는

진동의 모양과 세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우리는 소리의 3요소를 알 수 있다.

소리의 3요소엔 

 

세기 , 높낮이, 맵시(모양) 

 

가 있다.

 

1. 소리의 세기란 진동의 크기, 진폭에 따라 달라진다.

 

진동의 모양, a가 진폭을 의미한다.

주기적인 진동이 있을 때, 진동의 중심으로부터 바깥으로

움직인 최대의 거리를 진폭이라고 부른다.

이 거리가 더 넓을수록 음량은 더욱 커진다.

소리의 3요소 중 음의 세기는 진동을 구성하는 요소 중

진폭과 뜻을 함께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2. 소리의 높낮이는 진동의 횟수, 진동수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모양의 파동 수가 많을 수록 음이 높아진다.

 

음의 높고 낮음은 Pitch라 부르기도 하며

이것은 일정한 시간을 단위로 지정하여 그 시간 동안

울리는 진동수에 따라 결정된다.

음의 높이는 진동수에 비례하고,

보편적으로 1초 동안의 진동수를 측정한다.

 

1초 동안의 진동수는 Hz(Hertz, 헤르츠)라는 단위를 사용하며

인간의 청각을 통해 들을 수 있는 Hz의 범위는

20 Hz ~ 20,000 Hz이고,

이 중 음악에 쓰이는 한계 범위는 30 Hz ~ 4,000 Hz 정도이다.

1800년대 세계적으로 음악에 사용하는 음의 높이를

통일시키는 회의가 있었으며, 이 회의에서

라(A) 음을 435Hz(파리, 빈 회의) , 440Hz(슈투트가르트 회의)

로 정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440Hz로 지정하여 사용한다.

 

음마다의 진동수. C4 = 262 Hz, C5 = 523.5 Hz 으로 각기 다른 헤르츠(진동수)를 가진다.

 

3. 소리의 맵시란 진동의 모양, 파형에 따라 달라진다.

 

파형은 각자 고유한 모양으로 존재한다. 

파형(Wave Form)은 진동의 생김새,  모양을 뜻한다.

진동의 높낮이로 음의 높이,

진동의 폭으로 세기를 구별했지만

두 개의 요소가 같아도

서로 다른 악기는 같은 음을 연주하더라도

그 음이 다르게 들린다.

이는 진동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인데,

악기마다 소리가 다 다르고,

사람들의 목소리가 저마다 다른 것은

진동의 모양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 요소인 맵시, 진동의 파형은

그 소리만의 고유한 아이디를 가진 것과 같다.

 

본문을 통해 소리의 3요소에 대해 알아봤다.

진동수를 뜻하는 것은 소리의 영역만이 아닌

과학적인 접근과 다른 분야와도 연관이 있어

음악적인 부분에서 밀접한 부분만을 설명하였다.

정리하자면,

 

 

소리란 특정한 물질이 내는 진동을 뜻하는 것이고,

공기를 통해 귀에 진동이 전달되어 소리로 인식되는 것이다.

진폭을 통해 세기, 진동수는 음의 높낮이,

진동의 모양으론 맵시를 구별 지을 수 있으며

이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소리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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